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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리사, 결별설 잊게 만든 아찔한 드레스..입은 게 아니라 걸친 듯

입력 2026-06-30 13: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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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채널
리사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입이 떡 벌어지는 몸매를 과시했다.

30일 리사는 자신의 채널에 “Dwelling in the Utah horizon(유타 지평선에 머무는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미국 유타주 사막 지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어깨부터 허리까지 모두 노출된 독특한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옆모습이 훤히 보이는 아찔한 드레스 속 군살 없는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리사는 팔을 높게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국적인 배경과 함께 어우러진 모델 같은 포즈는 화보를 연상케 했다. 특히 살짝 보이는 꽃 타투는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리사는 최근 미국 패션지 베니티 페어의 보도로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후계자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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