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엘리야가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이엘리야는 자신의 채널에 “6월을 마무리하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실내 공간에서 소파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여전한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내린 앞머리와 스트레이트 헤어스타일로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엘리야는 한 손을 벽에 댄 채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살짝 흔들리는 모습이 담겼음에도 또렷하게 보이는 큰 이목구비는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살이 더 빠졌어요ㅠㅠ”, “아름다운 이엘리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엘리야는 지난 2월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최종 8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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