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스스럼없이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30일 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는 “파리에서 팬과 스태프들과 함께 즐거운 김태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뷔는 평소 그와 호흡을 맞춰온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들로 추정되는 사람들과 함께 식당 앞에서 어깨동무하거나 그의 이름을 외치는 사이로 박수를 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특히 주변 사람들과 격없이 지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뷔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한 브랜드의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를 찾았다. 그는 파리에서도 화려한 비주얼로 글로벌 존재감을 보였다.
현재 뷔가 소속된 BTS는 월드투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6일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의 유럽 투어 포문을 열었다. 투어는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 등 유럽의 주요 5개 도시에서 10회에 걸쳐 이어진다.
al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