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즈★]이제훈, 미담 또 터졌다..후배 연락 한통에 숏드라마 특별출연 “우리도 누군가의 이제훈이 되도록 살 것”

입력 2026-07-01 09:41:45
    • 복사완료!

사진=유태주 채널
사진=유태주 채널
사진=유태주 채널
사진=유태주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제훈의 미담이 공개됐다.

배우 유태주는 최근 “이유진 형과 200만원으로 시작한 영상 제작이 기적처럼 레진스낵과 우리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들 수 있게 됐고, 더 기적처럼,, 제훈 선배님이 카톡 한 통에 도와주러 오셨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금의 기대도 없이 드린 제안에, 아무 것도 바라지 않으시고 후배들 기특하다며 출연해 주신 선배님”이라며 “언젠가 저희도 누군가의 이제훈이 되도록 살겠습니다”라고 배우 이제훈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유태주는 “‘모두의 간절함이 끝내 현실이 되기를’ (이유진 감독님 작품의 마지막 문구와 함께 저는 이만 총총..)”이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이제훈은 이유진이 연출한 74부작 숏드라마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 마지막 회에 특별출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 촬영 현장에서 유태주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드라마 ‘모범택시3’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유태주의 연락을 받고 흔쾌히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이유진은 “우리의 간절함이 현실이 되었다. 태주 덕분”이라고 댓글을 달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를 통해 일부가 공개되며, 전편은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