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결혼의 완성’ 남궁민, 48세에 아빠 돼 미소..“축하해 주셔서 감사”

입력 2026-07-01 14: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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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사진=윤병찬 기자
남궁민/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남궁민이 예비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KBS2 ‘결혼의 완성’(극본 정재하/연출 김정현, 김민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정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남궁민, 김대명, 이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궁민은 KBS2 ‘김부장’, ‘닥터 프리프너’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바. 7년 만에 KBS로 돌아온 남궁민은 “KBS 작품을 정말 많이 했는데, 최근에 했던 작품이 너무 잘 됐다. 시청자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좋았고, 이번 작품 역시 열심히 촬영했다. 자신있다”고 이야기했다.

최근 남궁민은 아내 진아름이 결혼 4년 만에 임신해 48세에 아빠가 됐다. 남궁민은 예비 아빠가 된 소감으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연기 생활을 25년 넘게 하다 보니까 현실과 촬영을 구분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의 아내를 구하는 스릴러로, 오는 4일 첫 방송된다.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 방송.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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