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유정이 아이오아이 10주년 활동 종료 소감을 전했다.
1일 매거진 싱글즈가 솔로 아티스트 최유정과 함께한 디지털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최유정 특유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담아냈다.
4년 만에 두 번째 싱글 앨범 ‘Perfect Target’으로 돌아온 최유정은 “지금이야말로 사람들이 기대하는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때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틀곡 ‘비장의 무기 (Perfect Target)’에는 “팬분들뿐 아니라 함께하는 스태프분들까지 모두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룹 아이오아이 10주년 활동 역시 큰 전환점이 됐다. 최유정은 “멤버들과 함께하며 배우고 위로받는 시간이 많았다”라며 “덕분에 이번 솔로 활동도 더 단단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싶다”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행복이다. 모든 순간을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30일 발매된 ‘Perfect Target’은 지금의 최유정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당당한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아낸 앨범이다. 자신만의 강점을 무기로 K팝 신과 대중이라는 ‘완벽한 타깃’을 향해 자신감 있게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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