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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임산부’ 한다감, 과감하게 타이트한 룩..스몰 D라인 자랑 “숨길 수 없어”

입력 2026-07-02 1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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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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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다감이 D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한다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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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다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두둥!!!!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 봤어요.ㅎㅎ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네요.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네요. 전 아직도 믿지기질 않아요.ㅋ 제가 예비맘이라는게..~물론 예전과 다르게 움직임도 둔하고 몸이 무거워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도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 예비맘들 힘드시죠? 오늘의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꺼니까 하루하루에 더 충실해 봐요.. 예비맘들!!!임신하셔도 관리는 놓으시면 안 돼요. 오늘도 가벼운 운동은 까먹지 마세요~··순환은 가장 중요하니까요!!~~하루하루가 쌓이면 큰 산이 된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다감이 타이트한 치마를 입은 채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산부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자태와 작은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월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4월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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