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아미가 한효주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지난 1일 “언니랑 데이트 데이”라고 전했다.
이어 “많이 웃고 맛있는 거 많이 먹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아미가 배우 한효주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아이스크림을 먹고 전시회를 관람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꾸밈없는 내추럴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우는 3월 29일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인 아내 이아미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우의 결혼식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 축가는 자이언티와 거미가 맡았다.
한효주는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시트콤 ‘논스톱5’로 주목받았으며, 드라마 ‘봄의 왈츠’, ‘일지매’, ‘찬란한 유산’, ‘동이’, ‘W(더블유)’, ‘해피니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반창꼬’, ‘감시자들’, ‘쎄시봉’, ‘뷰티 인사이드’, ‘해어화’, ‘해적: 도깨비 깃발’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으로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또 ‘무빙2’과 MBC 새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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