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카리나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야외의 공간에서 한쪽 손을 볼에 댄 채 눈을 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이너와 화이트 컬러의 상의를 입어 군살 없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함께 매치한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카리나는 계단에 앉아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했다. 특히 도자기같이 하얀 피부와 자기주장 강한 큰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로 컴백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오는 24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KISS N TELL(키스 앤 텔)’을 공개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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