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준영과 손현주가 해피엔딩을 맞았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최종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손에서 최성가 승계 전쟁이 마무리됐다.
이에 최종회 유료가구 시청률은 전국 13.6%, 수도권 13.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자신의 몸을 되찾은 강용호와 황준현은 소중한 가족들과 차례로 재회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강용호는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과 국밥 한 그릇을 먹으며 부녀의 정을 나눴고 장남 강재성(진구 분)의 사죄 편지를 마주하며 부정을 나누기도.
불현듯 축구선수 황준현의 몸에서 눈을 뜬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의 이야기를 통해 강렬한 도파민과 찰진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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