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엔조이커플 손민수가 이번에는 손목에 이상 증세를 느낀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손민수는 자신의 채널에 “육아 동지들 여기가 계속 튀어나오는데 어떡해야 하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민수의 부은 손목이 담겼다. 그의 손목은 혹처럼 불어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손민수가 그를 걱정하는 사람들의 연락에 반응했다. 한 사람은 ‘수술해서 제거해야할 수도 있다. 병원 가봐라’라며 걱정을 했고, 이에 손민수는 “또 수술은 안 돼...”라고 답했다.
이어 ‘연골액이 나온 것 같다. 주사로 빼면 될 거다’라는 연락에 그는 “수술만 아니라면!!”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손민수는 지난달 풋살을 하던 중 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무릎 수술을 했다. 이에 아내인 임라라는 그의 옆에서 병수발하는 모습을 유튜브에 담아내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샀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