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드라마 ‘참교육’에 출연한 배우 박지연이 반전 매력을 보였다.
지난 5일 박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꽃단장했다고 사진 많이 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의집밥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30주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블랙 컬러의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중단발의 헤어스타일과 높은 뾰족구두를 함께 선보여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박지연이 그의 지인들과 함께 식당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그는 밀짚모자를 착용한 채 웃음을 터트리고 있어 털털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스타일링 너무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달 5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우진 엄마’ 역할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