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산이 신곡 ‘Bad’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최근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열네 번째 미니 앨범 ‘GOLDEN HOUR : Part.5(골든 아워 : 파트 5)’의 타이틀곡 ‘Bad’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상 속 산은 화이트 민소매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선명한 ‘머슬핏’과 탄탄한 피지컬을 가감 없이 드러내 대중의 시선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평소 팬들 사이에서 ‘북부 대공’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산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도 퍼포먼스 역량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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