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두 번째 월드투어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의 막을 올린다.
두 번째 월드투어에서 새롭게 조명받을 곡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가장 기대가 쏠리는 노래는 5월 22일 발매한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수록곡 ‘CELEBRATION’과 ‘Creatures’다. ‘CELEBRATION’은 멤버들이 인터뷰에서 “처음 들었을 때부터 공연장에서 모두가 함께 즐기는 곡이 될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한 트랙이다.
르세라핌은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한 ‘iHeartRadio LIVE with LE SSERAFIM on TikTok Live’에서 ‘Creatures’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이 터졌고 멤버들은 이 노래를 “신보 수록곡 중 공연하기 가장 좋은 곡”으로 꼽았다.
공연마다 ‘킬링 무대’를 탄생시킨 르세라핌. 두 번째 월드투어에서는 어떤 퍼포먼스로 놀라움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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