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신예은이 여름을 알리는 패션을 소화했다.
8일 신예은은 자신의 채널에 “뮤”라는 짧은 단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거울 앞에서 한 손은 이마에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레이스가 포인트인 짙은 녹색 셔츠에 연한 데님을 매치해 캐주얼하지만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고개를 살짝 돌려 보이는 턱선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야외의 공간에서 햇빛을 조명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하얀 피부와 깔끔한 단발머리는 신예은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선글라스를 낀 채 복근을 공개한 신예은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반했다”, “행복하게 해줘서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예은은 지난 7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배우 이재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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