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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현빈♥손예진, 쉴 땐 육아로 바쁘다..아들과 LA 가족여행 포착

입력 2026-07-09 09: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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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현빈/사진=헤럴드뮤즈 DB
배우 손예진, 현빈/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현빈, 손예진 부부가 이번에는 미국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8일(현지 시각)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아들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관광 명소를 방문한 모습이 담긴 사진,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영상 속 현빈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갈색 반바지, 캡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손예진은 회색 반팔 티셔츠 위에 노란색 뷔스티에를 레이어드하고 청반바지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아들과 함께 일본 오키니와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미국 여행에서도 바쁜 활동을 잠시 내려놓고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팬들은 “보기만 해도 행복한 가족”, “소박한 일상이 더 보기 좋다”, “세 식구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영화 ‘협상’에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빈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호평 받았다. 시즌2 공개 예정이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고,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대표 ‘세은’과 이들을 따라다니는 극성팬 ‘승희’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욕망이 버라이어티하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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