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리센느가 숙소 생활을 공개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리센느의 초현실적인 숙소 생활과 눈물겨운 성장기가 최초 공개된다.
이들은 털털한 여고생 같은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집 안 곳곳에 쌓인 이삿짐 박스와 먼지 가득 현실감 넘친다.
또 화장실이 단 하나뿐인 숙소에서 멤버 5명이 함께 씻고, 화장품은 물론 옷과 향수까지 모든 것을 공유한다는 것. 리센느만의 ‘5-1=0’ 공동체 생활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멤버들은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음원차트를 확인하며 꿈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데. 대형 기획사 아이돌과 경쟁하기 위해 데뷔 초 “휴대폰까지 자발적으로 반납했다”라는 고백도 했다.
한편 리센느의 모습은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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