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감옥의 맛’ 크랭크인..이선빈X박지환 “기대..여행 떠나는 마음”

입력 2026-07-09 10:40:35
    • 복사완료!

사진=주피터필름, 시네마서비스 제공
사진=주피터필름, 시네마서비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감옥의 맛’이 크랭크인한 가운데 주역들이 소감을 남겼다.

‘감옥의 맛’은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부터 박영규, 조복래, 조동인, 이상진, 이봉련까지 개성 만점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이선빈은 “‘감옥의 맛’과 함께할 시간이 기대된다. 우선 무탈하게 촬영을 진행하고 싶고, 극장에서 관객 여러분께 ‘감옥의 맛’을 선보일 날을 기다리겠다”라고 밝혔다. 박지환 역시 “좋은 감독님, 멋진 동료들과 알콩달콩 여행을 떠나는 마음이다. 최선을 다해 연기하고 관객분들을 만나러 가겠다”라고 거들었다.

배현성은 “좋은 작품으로 선배님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맛있는 요리처럼 관객분들께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김구정 감독은 “훌륭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인 만큼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고, 즐거운 자세로 촬영하겠다. 무엇보다 안전에 만전을 기하며 촬영을 무사히 마무리해 관객 여러분을 찾아뵐 날을 기대하겠다. ‘감옥의 맛’을 사랑합시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감옥의 맛’은 현재 본격적인 촬영을 진행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