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중단발로 변신했다.
9일 박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즘 #중단발 트렌드 맞나요? ㅋㅋ 출산 후 6개월 지나니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서 싹둑 잘랐네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정한 자태가 박은영의 청순하면서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44세의 나이에 둘째를 임신한 그는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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