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황신혜가 비 오는 날의 일상을 공개했다.
9일 황신혜는 자신의 채널에 “비 오는 날 데이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야외의 공간에서 비를 막기 위해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우산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옐로우 계열의 점프트에 명품 장화를 매치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자신에는 배우 신애라의 모습도 담겼다. 신애라는 화이트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황신혜는 셀카도 함께 공개했다. 목에는 블랙 컬러의 큰 구슬로 만들어진 목걸이를 착용해 이목을 끌었다.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또렷한 이목구비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고정 출연해 동료들과의 동거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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