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은영 셰프가 신혼의 맛을 보여준다.
10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박은영 셰프와 먹트립에 나선다.
전현무는 지난 5월 ‘하석진 닮은꼴’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한 박은영의 신혼 생활에 대해 묻는다. 먼저 “남편과 애칭이 뭐냐?”고 묻자, 박은영은 “딱히 없다. 휴대폰에는 남편을 ‘보호자’라고 저장해놨다”고 했다.
또 박은영은 “남편이 ‘퀸카’ 춤을 귀여워한다. 집에서도 제 영상을 보고 있더라”며 시부모의 반응도 전한다.
한편 박은영 셰프의 모습은 1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2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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