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황인엽, 이혜리 첫사랑 재회 로맨스가 펼쳐진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그대에게 드림’은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꿈을 가질 수 없었던 우수빈, 꿈을 잊고 살았던 주이재, 꿈을 포기한 적 없는 심유건(백성철 분), 꿈이 필요하지 않았던 오하나(이열음 분)의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로맨스 장인’ 황인엽과 이혜리가 만났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만들어갈 환상의 케미스트리가 안방극장에 설렘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을 연기한다. 이혜리는 영화감독이라는 꿈을 품었지만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좌절하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를 맡았다. 서로의 가장 찬란했던 첫사랑인 두 사람이 재회해 아픈 상처를 극복하고 꿈과 사랑을 함께 이뤄나가는 위대한 발걸음이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1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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