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카라 멤버이자 배우 강지영이 운동에 열중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강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뿌시기...도 모자라 천국의 계단까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헬스장에 설치된 거울 앞에 한쪽 다리를 살짝 구부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반소매 상의와 호피 무늬의 파격적인 숏 레깅스를 매치해 완벽한 운동복 룩을 완성했다.
특히 강지영은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뽐냈다. 뼈말라 몸매임에도 군데군데 보이는 잔근육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운동 중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지영은 2008년 카라로 데뷔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무대와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카라는 지난 7월 4일과 5일에 걸쳐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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