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채영이 바비인형으로 변신했다.
10일 한채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영이 분홍색 트위드 자켓에 가방,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핑크핑크한 스타일링으로 인간 바비인형 미모를 뽐내는 한채영이다.
한채영은 최근 얼굴이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을 받기도 했으나, 그 시절 미모를 그대로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지난 201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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