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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손예진♥현빈, 美디즈니랜드 가족여행 목격 “아들 얌전..계속 아빠 손 잡고 다녀”

입력 2026-07-13 09: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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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
손예진, 현빈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가족여행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손예진, 현빈 부부와 아들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평생 이런 행운은 처음인 것 같다”라며 “현빈은 내내 아들의 손을 잡고 있었고 손예진은 친구와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빈은 여전히 잘생겼고 몸도 정말 좋았다. 손예진은 실제로 보니 정말 아름다웠다”라며 “아이는 너무 얌전했고 계속 아빠 손을 잡고 다녔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들 가족은 LA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특히 최근에는 아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까지 알려지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당시 오키나와에서 이들을 목격한 B 씨는 “아이가 무슨 AI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뻐서 와이프에게 ‘저기 아기 너무 예쁘다’라고 말했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영화 ‘협상’에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빈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호평 받았다. 시즌2 공개 예정이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고,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대표 ‘세은’과 이들을 따라다니는 극성팬 ‘승희’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욕망이 버라이어티하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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