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서수민이 ‘김부장’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서수민은 최근 “아빠..너무 안와서 그냥 삼촌들이랑만 찍었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 배우 윤경호, 최대훈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서수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세 사람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 가운데, 극 중 아빠 역인 소지섭이 빠진 상황을 서수민이 재치 있게 활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11일 방송된 6회는 수도권 23.2%, 전국 22.3%, 순간 최고 26.4%(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서수민은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 역을 맡아 첫 드라마에 도전했다. 민지는 김부장이 지키고자 하는 하나뿐인 딸이자, 아버지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인물이다.
서수민은 “첫 드라마로 ‘김부장’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처음이라 떨리고 긴장도 됐지만, 좋은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라며 “방송을 통해 민지로 인사드릴 수 있어 설레는 마음이 크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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