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모태솔로들이 수시로 바뀌는 마음에 갈피를 잡지 못한다.
지난 7일 베일을 벗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는 여전히 서툴지만 조금은 사랑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태솔로들의 두 번째 이야기로 또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양각색 모태솔로들의 사연과 본격적인 사랑 찾기가 이제 막 시작된 가운데, 오늘(14일) 공개되는 5-6회에서는 경험한 적 없는 낯선 감정에 한없이 흔들리는 모태솔로들의 사랑 성장통이 기다리고 있다.
오늘(14일) 공개되는 회차에서는 “이해해 보려고 노력하겠다”라는 카더가든의 다짐마저 흔드는 모태솔로들의 예측 불가 행보가 이어져 대환장 순간들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용기 내 플러팅도 하고 서툰 밀당도 시도하지만, 상대의 진심을 쉽게 읽지 못한 모태솔로들은 설렘과 불안 사이를 오가며 갈팡질팡한다고.
결국 카더가든의 굳은 결심을 무너뜨리고 “너 뭐 돼?” 라고 탄식하게 만든 파란만장 삼각데이트는 궁금증을 높인다.
무엇보다 데이트 때마다 출연진들의 호감도가 실시간으로 뒤바뀌는 가운데 진행된 호감 1, 2순위 삼각데이트에서 예상 밖의 선택과 감정 변화가 펼쳐진다.
김노은 PD는 “수시로 마음이 변하는 갈대 같은 모태솔로들, 그리고 썸하우스를 둘러싼 파국”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고, 원승재 PD는 “‘알던 맛이 아니다?’라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사랑’이란 조미료가 더해져 좀 더 풍미가 높아졌다”라면서 “시즌1보다 깊어진 사랑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모솔연애2> 는 오늘(14일) 5-6회, 21일 7-8회, 28일 9-10회까지 매주 화요일 새로운 회차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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