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시영이 관악산에 다녀와 깜짝 놀랄만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관악산 다녀왔어요. 연주암에도 들러서 소원 빼곡하게 적고 촛불 켜고 왔는데 너무 많이 적어서 다 들어주실런지 모르겠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산 정상에서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검은색 볼캡과 하얀색 등산복을 입고 손에는 손수건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깔끔하고 맑은 피부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영상은 충격을 안겨줬다. 영상 속 이시영은 쪼그려 앉아 하늘을 바라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뒤에는 몸보다 큰 돌덩이가 굴러떨어지는 모습이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깜짝이야”, “오호!! 신박합니다”, “정상석 굴러가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그는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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