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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2' 기욤" 다이어트로 너무 마를까 걱정" 술 마시는 이유 밝혀 폭소

입력 2016-09-08 22: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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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기욤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이상한 다이어트로 웃음을 선사했다.

8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전현무는 디자이너 김도현에게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이다"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한우를 좋아하는 외국인이다" 밝히자 김도현은 "한우 좋아하는 외국인, 그 분 안다"며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기욤의 집을 공개했다.

디자이너 김도현은 기욤의 집을 둘러본 가운데 기욤의 패션 취향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도현은 "디자이너가 옷 못 입는 것 못 봤다 도와줘야 될 것 같다"며 기욤의 패션 취향에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김도현의 한결 같은 옷 취향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기욤의 집을 둘러본 전현무와 김도현은 냉장고를 둘러보며 "다이어트 하는게 맞는것 같다 있는게 달가슴살, 요거트 뿐이다"며 기욤의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다이어트 한다는 사람이 밤마다 술을 그렇게 마신다" 밝혀 기욤에게 굴욕을 안겼다. 기욤은 전현무의 발언에 "다이어트해서 너무 마를 까봐 술을 마시는거다" 재치있게 응수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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