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연기력을 호평받았다.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하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노윤호는 이날 데뷔 23년 만에 처음 개최하는 솔로 콘서트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밝힌다. 그는 군 복무 시절부터 솔로 무대를 구상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는 20일 발매 예정인 첫 싱글 타이틀곡 ‘Time’s Tickin’’ 무대도 ‘라스’에서 최초 공개한다.
연기 활동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꺼낸다. 유노윤호는 과거 연기 혹평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작년 공개된 ‘파인: 촌뜨기들’에서 보여준 사투리 연기로 호평받았던 바.
한편 유노윤호의 이야기는 오늘(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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