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스토랑’ 추사랑, 14세에 키 172cm..야노시호 따라잡았네

입력 2026-07-15 10: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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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야노시호가 사랑이의 스펙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긍정의 여왕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야노시호는 “사춘기는 당연한 성장과정이니까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사춘기 파티를 준비했다.

자신이 준비한 옷으로 갈아입은 딸 사랑이를 보고 “인어공주 같다”라며 눈을 반짝반짝 빛냈다. 14세 사랑이의 키는 무려 172cm였다.

한편 사랑이의 사춘기 파티는 오는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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