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주상욱이 ‘김부장’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주상욱은 지난 14일 “특분팀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우나씬...냉탕이었다는 건 비밀로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의 주상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주상욱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돋보이는 가운데 특수분장으로 작품 속 화상 자국까지 사실적으로 구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아내인 배우 차예련은 “주회장님 화이팅!!!! ‘김부장’ 안 끝났으면…..하는 바람이에요”라고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한편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주상욱은 극 중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 역을 맡았다. 주강찬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건설사 대표 자리까지 오른 입지적인 인물로,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일은 폭력으로 돌파하는 잔혹한 면모를 가졌다. 특히 가족과 얽힌 사건을 계기로 김부장(소지섭 분)과 적대 관계에 놓이며 극의 긴장감을 책임지고 있다.
11일 방송된 6회는 수도권 23.2%, 전국 22.3%, 순간 최고 26.4%(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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