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싹한 연애’ 양세종, 귀신 보게 됐는데..그저 박은빈 걱정뿐

입력 2026-07-15 10: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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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은빈과 양세종이 오싹한 공조를 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는 귀신 보는 재벌 상속녀와 세상에서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귀신 보는 재벌 천여리(박은빈 분)와 집념의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 사이 달콤살벌한 공조가 눈에 띈다.

특히 천여리와 엮인 이후로 마강욱은 갑작스럽게 귀신을 보게 되면서 평범한 일상에 섬뜩한 변화가 찾아온다. 마강욱은 어느 순간 천여리를 걱정한다.

또 마강욱은 천여리에게 공조를 제안한다.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는 천여리와 이를 토대로 현실에 남겨진 증거를 찾아 범인을 잡으려고 한다.

한편 ‘오싹한 연애’는 오는 18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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