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군체’ 왕따소녀 이담희, 신입사원 된다..‘최애의 사원’ 캐스팅(공식)

입력 2026-07-15 11: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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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늘해랑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늘해랑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담희가 ‘최애의 사원’에 캐스팅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을 만나기 위해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이 예상치 못한 인물들과 얽히며 펼쳐지는 파란만장한 오피스 성장물이다.

이담희는 극 중 패션회사 ‘아펠로’의 신입사원 이민아 역을 맡았다.

남다름, 박영우와 함께 고된 회사 생활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올해 개봉한 영화 ‘군체’에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함을 잃지 않는 ‘왕따소녀 소은’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는 이담희는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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