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엄마가 뭐길래’ 안리환, 첫 심부름 도전에 “운에 맡긴다” 여유

입력 2016-09-08 23: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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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정문 기자] 이혜원, 안정환 부부의 아들 리환이 첫 심부름 도전을 앞두고 “운에 맡긴다”고 말하면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는 이혜원, 안정환, 리원, 리환의 전통시장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안리환은 엄마 이혜원으로부터 ‘뻥튀기 찾아오기’ 미션을 받았다. 안리환은 “내가? 길은 모르지만 가볼게”라고 첫 심부름에 용기 있게 도전했다.

심부름에 앞서 안정환은 “인사 잘 해야 한다. ‘감사합니다’ 꼭 해야 돼”라고 말해 리환에 게 인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인터뷰에서 안리환은 “첫 심부름이지만 운에 맡기면 되겠죠”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안리환은 천천히 왔던 길을 되새겨 뻥튀기를 찾았다. 시장 상인들이 "리환아 과자 먹을래?"라고 물으면서 과자를 전했고 리환은 아빠의 말을 잊지 않고 "감사합니다"고 인사를 건넸다. 돌아오는 길에 살짝 헤매기도 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가족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와 첫 심부름을 멋지게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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