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스’ 풍자, 33kg 감량했는데..“40일 만에 돌아갔다”

입력 2026-07-15 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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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에 실패했다고 했다.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하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풍자는 이날 무려 33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한다. 과거 4XL 사이즈를 입었던 그는 현재 XL까지 사이즈가 줄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후 새롭게 촬영한 프로필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풍자는 감량한 모습을 제대로 남기기 위해 프로필 촬영을 준비하며 무려 사흘간 굶었다고.

풍자는 “피눈물 흘리며 감량한 33kg도 40일이면 돌아갈 수 있다”라고 고백하며 방심할 수 없는 체질을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풍자의 이야기는 오늘(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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