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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똑같은 제품이 2개..“공항서 사진 찍힐 때 싫어서”(‘하퍼스 바자’)

입력 2026-07-15 15: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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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유튜브 캡처
‘하퍼스 바자’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가방 속 아이템을 소개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미녀의 가방 속은 역시 뭔가 다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사나는 가방 속 아이템을 소개했다. 사나는 “똑같은데 색깔이 다른 헤드셋이 두 개다. 공항에서 사진 찍힐 때가 많은데, 블랙 컬러의 옷을 입고 화이트 헤드셋을 착용하는 게 싫더라”라고 말했다.

꼭 잠옷을 챙긴다며 “최근에 말차 라테 색에 빠졌다. 말차 라테 색의 토끼가 그려진 티셔츠와 파우치를 샀다”고 했다.

한식이 먹고 싶어서 식당에 갔다가 옷에 묻은 적이 있다며 “먹다가 김치찌개가 묻은 적 있다. 그래서 지울 수 있는 펜을 샀다. 미국에서 구매했다”고 자랑했다.

괄사를 보여주며 “샤워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 부기가 빠지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제품이다. 두피 브러쉬도 있다. 색도 예쁘고 가볍다. 월드투어 때 갖고 다녔다”고 했다.

아이 마스크, 가습 마스크를 들고 다닌다며 “좋아하는 향이다”고 했다. 해외에서 물 섞을 필요없이 쓸 수 있는 모델링 팩도 들고 다닌다고 했다.

사나는 “해외투어를 1년 동안 다녔다. 그래서 진정에 좋은 팩을 발견했다”며 좋아하는 팩과 탈취제를 소개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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