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한층 더 마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한 브랜드 매장에 방문한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최준희는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상의와 청바지, 그리고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러나 여기서 눈에 띄는 건 안 그래도 슬림했던 그의 몸매가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이다. 가녀린 그의 팔뚝과 앙상한 다리는 붙는 바지마저 널널하게 보이게 해 과연 맞는 사이즈가 있을지 의문이 생길 정도다.
최근 더 마른 모습에 누리꾼들의 걱정도 이어지자 최준희는 “거식증 아니고 그냥 예뻐지는 게 좋은 인간”이라며 “요요 올 틈도 없이 관리하는 게 취미인 사람”이라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지난달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많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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