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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돌싱커플’ 28기 영자♥영철, 결혼 6개월만 이혼설..SNS서 흔적 사라졌다

입력 2026-07-15 17: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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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자♥영철 SNS
28기 영자♥영철 SNS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나는 솔로’ 28기 영자·영철 부부(가명)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28기 영자의 SNS에 영철의 흔적이 모두 지워졌다는 내용과 함께 이혼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다만 28기 영철의 SNS에는 영자 사진이 남아 있는 상태다.

영철과 영자는 지난 1월 결혼했으나, 지난해 추석쯤 임신했다가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두 사람은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영자는 “남편을 충분히 알아볼 시간이 1년 이상은 필요했다”며 “불안을 해소하지 못한 상태에서 임신을 계기로 결혼하게 됐다”고 털어놨고, 영철 역시 “아내가 임신하지 않았다면 결혼을 이렇게 빨리 진행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영자, 영철 모두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결혼 당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던 만큼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돌싱특집으로 꾸며졌던 ‘나는 솔로’ 28기는 역대 최다 커플이 탄생한 기수다. 영철과 영자 부부에 이어 옥순과 영호, 정숙과 상철이 결혼했다. 광수와 정희, 현숙과 영식은 열애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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