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NCT DREAM 표 '★송편'…"같이 드실래요?"(종합)

입력 2016-09-08 21: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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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정문 기자] 그룹 NCT DREAM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송편 만들기’에 도전했다.

8일 방송된 네이버 V앱 ‘NCT LIVE'에는 그룹 NCT DREAM의 송편 체험기가 그려졌다. 이날 해찬은 “한국에서는 추석에 송편을 먹는다”고 말하면서 멤버들에 ’송편 만들기‘를 제안했다.

송편을 만들어본 적 있는 멤버인 재민과 제노는 ‘송편 선생님’으로 활약하는 면모를 보였다. 멤버들은 송편을 만드는 내내 재민과 제노에게 “이렇게 하는 게 맞냐”며 확인했다.

‘송편 선생님’으로 활약한 두 동생과 달리 맏형 마크는 처음 만들어 본 송편에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크는 “런쥔이 잘 한다. 제노 잘 한다”면서 연신 동생들의 ‘송편’을 보고 감탄했지만 마크의 송편은 해찬의 놀림감이었다. 해찬은 마크가 만든 투박한 모양의 송편을 보고는 “마크 형 송편은 뗀석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민은 송편 만들기에 집중한 나머지 방송을 잊은 멤버들을 향해 “우리가 너무 송편에만 집중한다. 팬 분들과 소통하자”며 팬들을 살뜰히 챙겼다. 같은 모양으로 송편을 만드는 ‘송편 대결’도 펼쳐졌다. 별 모양으로 송편 모양이 정해지자 멤버들은 각자의 송편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NCT DREAM표 ‘별 송편’은 모양만큼 의미도 개성만점이었다. 막내 천러의 송편이 별 모양이 아니라 단연 튀었다. 천러가 내민 송편을 본 멤버들은 “별이 맞냐”고 물었고 천러는 “아니다”고 답하면서 해맑게 웃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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