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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새로운 장면 더할 수 있길”(공식)

입력 2026-07-16 1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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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니지먼트 숲 제공
사진=매니지먼트 숲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공유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한다.

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에 따르면 오는 10월 4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마닐라, 서울까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2026 공유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공유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인 만큼, 이번 공연은 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팬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공유는 지난 10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손편지를 통해 “오래 함께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지나온 시간들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됐다”라며 “그래서 올해는 그 시간을 직접 마주하며 함께할 자리를 준비해 보았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우리의 이야기에 새로운 장면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 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주인공 ‘동구’ 역을 맡아 올해 공개를 앞두고 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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