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신데렐라와네명의기사' 박소담 분노 유발 작전에 정일우 '버럭'

입력 2016-09-10 23:35:12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박소담이 정일우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귀여운 공작을 벌였다.

1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열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은하원(박소담 분)이 강지운(정일우 분)의 마음을 떠보기 위한 각종 수단을 동원했다.

지난 밤, 박혜지(손나은 분)의 고백으로 두 사람이 바로 커플이 될까 노심초사하는 그녀는 인터넷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찾기에 이른다. 아직 확답을 건네지 않은 지운에게 한 오라기 희망을 건다.

게다가 친구 홍자영(조혜정 분)은 남성이 오래 짝사랑하는 동안 다른 여자를 좋아하게 됐을 시 희망이 있을 수 있다는 말에 솔깃해 한 것.

하원은 일부러 지운을 화나게 만드는 상황을 연출한다. 물건을 던져 머리에 맞추고 일부러 부딪혀 쥬스를 쏟게 하는 등 유치하지만 귀여운 방법을 시도한다. 결국 화가 폭발한 지운이 하원의 방을 찾아오자 아픈 척 동정심을 유발하는 작전을 펼친다. 하지만 별다른 소득 없이 지운은 자리를 뜨고, 하원은 실망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