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우새’ 이다해 “2세 태몽? 깨고 나서 계속 찝찝했다”

입력 2026-07-17 1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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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다해가 예비 엄마가 되어 돌아왔다.

1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예비 엄마’ 배우 이다해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결혼 3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한 이다해는 현재 임신 18주 차라고 밝히며, 자신과 남편 세븐의 이름에서 착안한 아이의 태명 ‘해븐’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다해는 임신 소식을 처음 전했을 당시 남편 세븐이 보인 뜻밖의 반응과 비하인드를 전한다.

세븐이 요즘 SNS에서 아빠와 딸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즐겨 보며 행복한 상상에 빠져 있다고 밝혀 모두의 미소를 자아냈는다.

그러나 태몽에 대해 “깨고 나서도 계속 찝찝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다해의 이야기는 오는 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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