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목소리를 추리하기 위해 아이오아이가 떴다.
Mnet에서 8일 방영하고 있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 3(이하 너목보3)' 11화에서는 아이오아이(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임나영, 김도연)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특과 유세윤의 소개와 함께 픽미와 이번 신곡을 부르며 방청객의 환호와 함께 등장했다. 이후 "한번 재밌게 해보겠습니다"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너목보 시즌1의 장면을 표하며 본격적인 방송이 시작됐다.
이날 도전자는 '앵그리 싱어', '꽃미남 밴드 181','메인작가 히든카드', 'J고 그 오빠', '담양의 아들'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가운데 아이오아이가 고민 끝에 선택한 두 팀의 탈락자는 꽃미남 밴드 181과 담양의 아들이었다.
담양의 아들을 뽑은 이유에 대해 전소미는 "뽑을 생각이 없었지만 언니들이.. " 하면서 말을 흐렸다. 이어진 진실의 무대에서 첫 무대에 오른 담양의 아들은 시작 전 "아델의 노래를 원키로 시원하게 들려드리겠다"라며 포부를 밝힌대로 실제 무대에서 완벽하게 아델의 노래를 부르며 환호성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