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도 출근’ 박지현♥서인국, 비밀 사내 연애보다 더 큰 난관 봉착

입력 2026-07-19 13: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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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제공
사진=tvN 제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서인국과 박지현이 사내 연애만큼 극비리에 준비해 온 프로젝트가 예상치 못한 위기에 놓인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시작되는 오피스 로맨스다.

tvN ‘내일도 출근!’ 측이 9~10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스틸에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을 중심으로 TF팀 모두가 긴장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극비리에 준비해 온 프로젝트인 만큼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특히 발표를 맡은 강시우와 차지윤은 어느 때보다 신중한 모습으로 시연에 나선다.

하지만 순조롭게 이어지던 발표는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와 마주한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강시우와 차지윤 역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고.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휴직 중이던 이영훈(양병열 분)이 TF팀에 합류한 뒤 노상무(김학선 분)에게 이를 알리고, 주말에도 업무를 핑계로 출근하는 등 수상한 행보를 보였다. 여기에 전기태 역시 고책임(홍우진 분)에게 지시받고 강시우를 뒷조사하기 시작하면서 TF팀을 둘러싼 불안감이 커진 상황.

의심할 거리가 다분한 가운데 이번 돌발 상황이 단순한 실수인지, 누군가의 의도가 개입된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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