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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문원 보고 표정관리 실패 또 해명..“엄청 사랑스럽게 보는 중”(‘귀한 가족’)

입력 2026-07-21 09: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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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빽가가 문원에게 또 한 번 사과한다.

21일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8회에서는 신지, 문원 부부가 김종민, 빽가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신지의 결혼식 비하인드를 풀어놓는다. 빽가는 신지의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렸던 순간에 대해 “오래 봐온 친구가 결혼해서 흘린 좋은 의미의 눈물이었다. 얘를 누가 데려가나 했었다”라고 했다.

또 빽가는 유튜브에서 화제가 됐던 ‘표정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형이 너를 엄청 사랑스럽게 보고 있어”라고 해명했다.

또한 신지, 문원 부부는 최근 2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코요태의 모습은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MBN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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