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연상호 ‘실낙원’, 제51회 토론토영화제 간다..‘얼굴’ 이어 2년 연속 초청(공식)

입력 2026-07-21 10: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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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제공
사진=CJ ENM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은 세계 유수 감독들의 신작과 화제작을 선보이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간판 섹션이다.

이번 초청으로 연상호 감독은 제50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됐던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토론토의 선택을 받았다.

‘실낙원’은 오는 10월 극장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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