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개그맨 미자의 모친이 응급실로 이송됐다.
지난 20일 미자는 자신의 채널에 모친 전성애 씨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사진과 함께 “모두 욕실 조심하셔요... 어제 새벽 저희 집에 119 오고 난리가 났었어유”라고 했다.
이어 “이제야 웃으며 얘기할 수 있지만 엄니가 머리 감다가 뒤로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머리를 꽝... 화장실 바닥에 쓰러져서 못 일어났다는ㅠㅠ”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행히 CT 결과 머리 속은 괜찮다고 하는데 주먹만한 혹이... 많이 울고 많이 놀랐던 밤이었습니다. 엄마한테 잘못한 일들만 주마등처럼 119분들. 응급실 선생님들,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전여사님 건강하셔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자의 모친은 욕실에서 낙상사고를 당해 응급실로 갔다. 미자는 깜짝 놀란 모습이다.
한편 미자는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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