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킬잇’의 TOP 7이 결정된다.
tvN 예능프로그램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서바이벌이다. 오늘(21일) 본선 마지막 미션이 펼쳐진다..
출연자들이 감춰왔던 자신들의 콤플렉스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 요요는 “예전의 나는 내 몸이 너무 싫었다. ‘키도 작고 다리도 두껍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하체를 못 드러냈다. 현장에서 비아냥거리는 에디터님도 계셨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에 땀을 쥐는 본선 마지막 미션에서 생존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하게 될 TOP7은 누가 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킬잇’은 21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에 방송된다.
사진=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