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결혼의 완성’ 남궁민, 딜레마에 빠진 의사..이상희 직접 수술

입력 2026-07-22 09:21:58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남궁민이 본업 모먼트를 보여준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에서는 남궁민이 납치 용의자에서 본업인 의사의 신분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진다.

극 중 강태주가 생사의 갈림길에 처한 김경애(이상희 분)를 수술하기 위해 수술복으로 환복한 채 수술실로 들어서는 장면. 수술대 앞에 선 강태주의 눈빛이 날카롭다.

강태주가 자신의 아내 고세윤을 납치한 범인인 김경애를 수술하게 되면서, 김경애를 환자로서 대할지 범인으로 대할지 딜레마에 처한다.

남궁민은 수술 도중 얼굴과 마스크 위로 선혈이 튀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묵직하게 수술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한편 ‘결혼의 완성’은 오는 25일 오후 9시 20분에 7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결혼의 완성’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